버티컬 검색, 전문 검색, 주제검색은 검색분야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습니다.
포털에서는 입점서비스 형태로 주제영역을 다루었습니다.
즉, 부동산-취업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분야의 업체에게 월 500/800/천 만원을 받고
그 운영권을 해당업체에게 넘기는 행위였죠.
포털 사용자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 금액은 높아갔고, 각 주제에 속한 기업들은 더 많은 돈을 지불하고
입점하길 바랬습니다.(ㅋㅋ...휴...ㅠㅠ )
이 서비스는 서로에게 윈윈이었지만, 몇가지 한계를 내포하고 있었습니다.
첫째, 서비스 사용자를 소외시킴.
: 만일 114부동산 업체가 입점되어 있다면, 114부동산에 있는 정보만 검색하는 것이죠
정보량에 대한 사용자의 소외입니다.
: 보여지는 순서(랭킹)에 있어서 그 업체의 기준(돈을 지불한 광고 중심의 나열)에 의한 소외입니다.
둘째, 포털의 수입은 입점료 비즈니스라는 것입니다.
: 비즈니스 모델은 monetization이 아니며, self-generated되지 않는다는 한계입니다.
이 두가지의 해결을 할 수 있는 주제영역 검색이어야 합니다.
또한 개방과 참여의 철학에 대한 완변한 수용이어야 합니다.
내일검색은 취업이라는 주제영역의 검색입니다.
첫째, 내일검색은 세상의 모든 채용정보를 크롤-검색-아웃링크해 줍니다.
현재, 한국채용정보만 서비스 하지만 곧~ 세상(global)의 모든 채용정보가 서비스될 것 입니다.
둘째, 내일검색은 플랫폼(인크루트-커리어-사라인-잡코리아-공기관)에 영향을 받지 않는 랭킹을 구현합니다.
뿐만 아니라, 돈 낸 기업의 채용공고가 검색결과(organic)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사용자 참여에 의한 랭킹 알고리즘(dream rank)을 구현 하였습니다.
==>이는 철저히 사용자(구직자)을 위한 채용정보를 지향합니다.
구직자(user)에게는 나에게 맞는! 내가 찾고 있는! 채용정보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.
셋째, 내일검색은 monetization/self-generated bm을 갖고 있습니다.
이는 기존의 검색포털에게 더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모델일 될 것입니다.
그bm은 사용자에게는 더욱 타겟팅된 값진 정보가 될 것 입니다.
물론, 기존 검색광고 모델과는 카니발라이제이션이 되지 말아야 겠죠!
이상으로,
내일검색(전문검색)은 기존 포털과의 상생의 모델을 구현할 것 입니다.
그리고, 이제는 검색으로 서로에게 매쉬업되어 사용자(user)에게 집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.
포털은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.
그 전환적 사고가 철저한 실천이 되어야 하는 것이 포털의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이지요.
"개방과 참여" 철학을 말 한다는 것이 어떤 아름다운 결과를 가져오는지...
좋은 샘플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.^^
포털에서는 입점서비스 형태로 주제영역을 다루었습니다.
즉, 부동산-취업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분야의 업체에게 월 500/800/천 만원을 받고
그 운영권을 해당업체에게 넘기는 행위였죠.
포털 사용자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 금액은 높아갔고, 각 주제에 속한 기업들은 더 많은 돈을 지불하고
입점하길 바랬습니다.(ㅋㅋ...휴...ㅠㅠ )
이 서비스는 서로에게 윈윈이었지만, 몇가지 한계를 내포하고 있었습니다.
첫째, 서비스 사용자를 소외시킴.
: 만일 114부동산 업체가 입점되어 있다면, 114부동산에 있는 정보만 검색하는 것이죠
정보량에 대한 사용자의 소외입니다.
: 보여지는 순서(랭킹)에 있어서 그 업체의 기준(돈을 지불한 광고 중심의 나열)에 의한 소외입니다.
둘째, 포털의 수입은 입점료 비즈니스라는 것입니다.
: 비즈니스 모델은 monetization이 아니며, self-generated되지 않는다는 한계입니다.
이 두가지의 해결을 할 수 있는 주제영역 검색이어야 합니다.
또한 개방과 참여의 철학에 대한 완변한 수용이어야 합니다.
내일검색은 취업이라는 주제영역의 검색입니다.
첫째, 내일검색은 세상의 모든 채용정보를 크롤-검색-아웃링크해 줍니다.
현재, 한국채용정보만 서비스 하지만 곧~ 세상(global)의 모든 채용정보가 서비스될 것 입니다.
둘째, 내일검색은 플랫폼(인크루트-커리어-사라인-잡코리아-공기관)에 영향을 받지 않는 랭킹을 구현합니다.
뿐만 아니라, 돈 낸 기업의 채용공고가 검색결과(organic)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사용자 참여에 의한 랭킹 알고리즘(dream rank)을 구현 하였습니다.
==>이는 철저히 사용자(구직자)을 위한 채용정보를 지향합니다.
구직자(user)에게는 나에게 맞는! 내가 찾고 있는! 채용정보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.
셋째, 내일검색은 monetization/self-generated bm을 갖고 있습니다.
이는 기존의 검색포털에게 더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모델일 될 것입니다.
그bm은 사용자에게는 더욱 타겟팅된 값진 정보가 될 것 입니다.
물론, 기존 검색광고 모델과는 카니발라이제이션이 되지 말아야 겠죠!
이상으로,
내일검색(전문검색)은 기존 포털과의 상생의 모델을 구현할 것 입니다.
그리고, 이제는 검색으로 서로에게 매쉬업되어 사용자(user)에게 집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.
포털은 변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.
그 전환적 사고가 철저한 실천이 되어야 하는 것이 포털의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이지요.
"개방과 참여" 철학을 말 한다는 것이 어떤 아름다운 결과를 가져오는지...
좋은 샘플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.^^

연말연시 인기검색어_취업분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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